정신없이 흘러가기 쉬운 12월,
한 해를 천천히 정리하고 싶은 분들을 기다립니다.
친구보다는 느슨하지만, 동료보다는 끈끈한 ‘적당한 거리의 회원’으로 함께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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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리 - 사색 - 공유 - 재정의 (총 4단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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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일에는 각자의 속도로 사색과 기록을 쌓고,
토요일 아침 줌 미팅에서 서로의 정리를 공유합니다.
이후 오프라인에서 만나 깊이 있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요.